KRV INDEX
데이터가 만드는, 더 현명한 자동차의 가치
국내 승용중고차의 표준화된 잔가지수·가격지수를 매월 산출·공표합니다.
현재 지수는 2026년 9월 공표(8월 기준)
지수 공표일 : 매월 10일
다음 공표일 2026년 10월 10일
기준선 = 2024년 평균
대표지수
KRV 중고차잔가지수
자산 가치의 보전 수준
98.53▼0.64%전월대비▼4.93%전년대비
KRV Standard Residual Value Index
21.11 ~ 26.08 · 58개월
기준선 대비 −1.47%
최근 3개월 경계 구간
보조지수
KRV 중고차가격지수
실거래 금액의 수준
108.45▲0.75%전월대비▼2.49%전년대비
KRV Standard Price Index
기준선 대비 +8.45%
각 부문 2024년 평균 = 100 · 2024년 대비 변화
국산·수입
국산
97.84
전월비 ▼ 0.46%
전년비 ▼ 4.85%
수입
100.21
전월비 ▼ 0.81%
전년비 ▼ 6.49%
유종
가솔린
98.75
전월비 ▼ 0.44%
전년비 ▼ 5.39%
디젤
96.77
전월비 ▼ 1.70%
전년비 ▼ 8.91%
하이브리드
96.32
전월비 ▲ 0.19%
전년비 ▼ 3.66%
전기차
114.92
전월비 ▲ 1.00%
전년비 ▲ 7.50%
세그먼트
경/소형
108.19
전월비
▼ 0.53%
전년비
▼ 2.02%
준중형
103.93
전월비
▼ 0.51%
전년비
▼ 0.23%
중형
99.57
전월비
▼ 0.07%
전년비
▼ 3.29%
준대형
97.30
전월비
▼ 0.52%
전년비
▼ 5.57%
대형
98.55
전월비
▼ 1.95%
전년비
▼ 6.27%
SUV
95.77
전월비
▼ 0.98%
전년비
▼ 6.46%
RV
89.24
전월비
▼ 0.35%
전년비
▼ 12.46%
변화율은 로그방식 적용되어 직접 계산값과 소수점 단위가 다를 수 있음
지수 해설서 이번 달 시장 흐름 한눈에 부문별 지수 국산·수입·세그먼트·유종 월간 시장 브리핑 브랜드별 잔가지수 자료실 잔가율 분석 데이터 · 맞춤형 리포트
KRV 중고차지수란?자동차 이전등록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KRV가 자체 산출·공표하는 상용지표입니다.
잔가지수 : 자동차의 가치가 얼마나 보전되는지를 나타냅니다.
가격지수 : 중고차 실거래 금액의 수준을 나타냅니다.
관측 기간
2021.11 ~ 2026.08 · 58개월
기준
2024년 평균 = 100
지수산출 원데이터건수
18,668,583건
데이터 범위
국토부 이전등록 · 도매
KRV, 데이터로 여는 자동차의 더 나은 내일
INDEX CHART KRV 중고차지수 추이 COMMENTARY 월별 지수 해설 WHITEPAPER 지수 방법론
2026년 9월 KRV 중고차지수 해설서 2026년 8월 KRV 중고차지수 해설서 PDF
KRV
한국자동차잔가데이터플랫폼
MONTHLY INDEX COMMENTARY
분석 대상월 2026년 8월
발표 2026년 9월
KRV INDEX
월별 지수 해설서
KRV 중고차잔가지수
Residual Value
98.53
−0.64%
전월비
−4.93%
전년비
자산 가치의 보전 수준
KRV 중고차가격지수
Price
108.45
+0.75%
전월비
−2.49%
전년비
실거래 금액의 수준
부문별 잔가지수 (참고)
국산 97.84
수입 100.21
가솔린 98.75
디젤 96.77
하이브리드 96.32
전기차 114.92
분석 대상월
2026년 8월
기준연도
2024년 평균 = 100
공개
2026-09-06 14:44
발행처
KRV 한국자동차잔가데이터플랫폼
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 이전등록 실거래
AI 콘텐츠 고지
본 해설서의 서술 부분은 KRV가 산출한 실거래 기반 지수 데이터를 AI가 분석 및 요약하여 생성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거나 부정확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자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를 활용한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은 이용자 본인의 책임이며, 그 결과에 대해서는 KRV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전체 지수 추이 분석: 6개월 연속 하락 및 2개월 연속 기준선 하회
2026년 8월 KRV 중고차잔가지수(이하 KRV 지수)는 98.53을 기록하며, 지수의 기준점인 100선(2024년 평균) 아래에 2개월 연속 머물렀습니다. 직전 달인 7월(99.16)에 18개월 만에 기준선을 하향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더 하락했습니다. 당월 수치는 2025년 11월 고점(107.38) 이후 9개월째 이어지는 하락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6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이번 달 하락 폭(-0.64%)은 지난달(-1.71%)에 비해 축소되었으며, 밴드 판정은 「정상」을 유지했습니다.
1-1. 주요 지수 지표 요약
| 당월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대비 | 2025년 11월 고점(107.38) 대비 |
|---|---|---|---|---|
| 98.53 | 0.64% | 3.63% | 4.93% | 8.60% |
1-2. 월별 하락 경로
KRV 지수는 2026년 2월 106.99를 기록한 이후, 3월 105.88 → 4월 103.65 → 5월 102.18 → 6월 100.88 → 7월 99.16 → 8월 98.53으로 6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집계 개시 이후 총 58개월 중 지수가 100 아래에 머문 달은 총 34개월입니다. 최근 6개월 내 월간 변동 폭이 가장 컸던 달은 4월(-2.13%)이었으며, 이번 달(-0.64%)은 상대적으로 소폭에 그쳤습니다.
1-3. 대표 지수는 1~10년차이며, 1~5년·6~10년으로 세분화하여 관측합니다
KRV 지수의 대표 값은 1~10년차 구간에서 산출한 98.53입니다. 본 해설서에서는 이를 1~5년차와 6~10년차 구간으로 분리하여 함께 제시합니다. 동일한 8월 수치라도 기준 구간에 따라 결과값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 차령 구간 | 거래가격지수 | 출고시 신차가격지수 | 잔가지수 |
|---|---|---|---|
| 1~10년차 (대표) | 108.45 | 110.07 | 98.53 |
| 1~5년차 | 106.86 | 112.67 | 94.85 |
| 6~10년차 | 109.78 | 107.96 | 101.69 |
본 해설서에서 별도로 차령을 명시하지 않은 98.53, 108.45, 110.07 수치는 모두 대표 구간인 1~10년차 기준입니다. 서로 다른 구간의 수치를 혼용할 경우 통계적 오류가 발생하므로, 모든 데이터 비교는 동일 구간 내에서만 엄격하게 진행했습니다.
1-4. 지수간 영향 점검
잔가지수는 「실제 중고차가 거래된 가격」이 「그 차의 출고시 신차가격」 대비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두 가격 모두 2024년 평균을 100으로 설정해 측정합니다.
거래가격지수 108.45 — 중고차 거래 가격이 2024년 평균보다 8.45% 높습니다.
출고시 신차가격지수 110.07 — 해당 차량들이 신차로 판매될 당시 가격이 2024년 평균보다 10.07% 높습니다.
두 지표 모두 2024년 기준선을 상회하지만, 출고시 신차가격 지수(110.07)가 거래가격지수(108.45)보다 높습니다. 이에 따라 산출된 잔가지수는 100을 밑돌게 되었습니다(108.45 ÷ 110.07 × 100 = 98.53). 즉, 중고차 가격 자체가 떨어졌다기보다, 기준이 되는 출고시 신차가격이 더 많이 올라 상대적인 가치가 낮아진 것입니다.
다만 당월의 단기 변동 양상은 7월과 다릅니다. 7월에는 잔가지수가 -1.71% 내리는 동안 거래가격지수도 함께 하락했으나, 8월에는 거래가격지수가 +0.75% 상승했음에도 잔가지수는 -0.64% 하락했습니다. 당월의 잔가지수 하락은 거래 가격 하락이 아닌 출고시 신차가격 지수의 상승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5. 시사점
단기(1개월) 관점에서 이번 달은 거래 가격과 잔가지수의 방향성이 엇갈렸습니다. 거래 가격은 올랐으나 지표상 잔가지수는 내렸으므로, 당월의 변화를 단순한 「중고차 가격 하락」으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어긋납니다. 중기(3개월) 관점에서는 거래가격지수 하락 폭(-1.88%)보다 잔가지수 하락 폭(-3.63%)이 두 배 가까이 큽니다. 두 기간 모두 출고시 신차가격의 변동이 잔가지수 변화에 상당 부분 작용했으며, 분석 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하락 주도 요인이 달라짐을 보여줍니다.
2
차령 및 국산·수입차 부문별 흐름
전체 지수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차령별, 국산 및 수입 세그먼트는 서로 다른 대응 양상을 보이며 하락의 속도와 깊이에서 차이를 나타냅니다. 특히 측정 기간에 따라 하락을 주도하는 부문이 교차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1. 차령별(1~5년차 vs 6~10년차) 교차 비교
단기적 역전 현상: 최근 3개월 기준으로는 6~10년차(-5.16%)의 하락 폭이 1~5년차(-1.79%)의 세 배에 가깝습니다.
장기적 추세: 그러나 1년(전년 동월 대비) 단위로 범위를 넓히면, 1~5년차(-6.08%)가 6~10년차(-3.97%)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측정 기간에 따라 하락 주도 세그먼트의 「순위 역전」 현상이 7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재확인됩니다.
역사적 위치: 1~5년차 지수는 94.85로 관측 58개월 중 하위 7% 구간에 있는 반면, 6~10년차 지수는 101.69로 상위권(하위 64% 위치)에 속해 두 구간의 상대적 자리가 상이합니다.
저점 연차: 세부 연차 중 4년차 지수가 91.07로 기준선 대비 가장 낮으며, 전년 동월 대비 하락 폭(-8.48%) 역시 가장 큽니다.
2-2. 세부 연차별 지수
| 차령 |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 고점 대비 | 연속 방향 | 역대 위치 |
|---|---|---|---|---|---|---|---|
| 1년차 | 98.42 | +0.80% | +0.76% | 2.13% | 3.54% | 상승 1개월 | 하위 17% |
| 2년차 | 100.40 | +0.36% | +0.98% | 2.49% | 4.32% | 상승 3개월 | 하위 38% |
| 3년차 | 97.23 | +0.03% | 0.63% | 2.67% | 8.68% | 상승 1개월 | 하위 7% |
| 4년차 | 91.07 | +0.27% | 2.46% | 8.48% | 12.07% | 상승 1개월 | 하위 5% |
| 5년차 | 94.24 | 0.77% | 3.32% | 8.04% | 10.31% | 하락 7개월 | 하위 9% |
| 6년차 | 100.51 | 0.74% | 4.31% | 4.86% | 11.23% | 하락 6개월 | 하위 60% |
| 7년차 | 101.61 | 0.81% | 4.14% | 1.37% | 9.45% | 하락 6개월 | 하위 64% |
| 8년차 | 100.61 | 1.23% | 6.69% | 5.76% | 11.06% | 하락 6개월 | 하위 60% |
| 9년차 | 102.80 | 0.54% | 4.55% | 2.66% | 7.95% | 하락 6개월 | 하위 69% |
| 10년차 | 101.15 | 2.10% | 6.33% | 6.14% | 9.55% | 하락 6개월 | 하위 62% |
전월 대비: 1~4년차가 모두 상승했고, 5~10년차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전월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연차는 10년차(-2.10%)입니다.
최근 3개월 기준: 1·2년차만 상승했습니다. 최근 3개월 기준 하락 폭이 가장 큰 연차는 8년차(-6.69%)와 10년차(-6.33%)입니다.
전년 동월 대비: 10개 연차 모두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연차는 4년차(-8.48%)와 5년차(-8.04%)입니다.
연속 방향은 5~10년차가 6개월 이상 하락으로 몰려 있고, 1~4년차에는 하락한 연차가 없습니다. 지수 자체는 6~10년차가 100을 상회하며, 10개 연차 가운데 4~5년차가 가장 아래에 위치합니다.
2-3. 연차별 지수와 실제 잔가율의 구분
지수는 각 연차를 「각 연차 2024년 평균」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잔가율(출고가 대비 거래가)의 높낮이를 직접 나타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9년차 지수 102.80은 9년차 차량의 잔가율 자체가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9년차 차량의 가치가 2024년 평균보다 2.80% 높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실제 잔가율은 차령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낮아집니다.
2-4. 국산 및 수입차 축 비교
국산차(97.84)와 수입차(100.21) 지수 모두 하락했으나 세부 흐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3개월: 국산 -4.02%, 수입 -2.51%로 국산의 하락 폭이 더 큽니다.
전년 동월: 국산 -4.85%, 수입 -6.49%로 수입의 하락 폭이 더 큽니다.
상대적 위치: 국산은 97.84로 국산 2024년 평균보다 2.16% 낮고, 수입은 100.21로 수입 2024년 평균보다 0.21% 높습니다. 두 축은 각자의 2024년 평균과 비교한 수치이므로, 수입이 국산보다 절대 잔가율이 높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5. 시사점
차령과 국산·수입 두 축 모두에서 「최근 3개월」과 「전년 동월」의 주도 세그먼트가 상반됩니다. 3개월 관점에서는 6~10년차와 국산차가, 1년 관점에서는 1~5년차와 수입차가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단일 분석 기간만으로 특정 부문을 서열화할 경우 상반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3
브랜드 및 차급별 분석
브랜드 및 차급 축은 부문 간 결과값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영역입니다. 이 장의 브랜드 지수와 차급 지수는 모두 **잔가지수**로, 각 부문의 잔가율을 해당 부문의 2024년 평균(=100)과 비교한 수치이며, 부문 간 절대적인 잔가율 순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잔가율의 절대 수치는 아래 브랜드 표의 「3년차 잔가율」 열에 별도로 수록했습니다.
3-1. 브랜드별 순위 및 등락 분석
전년 동월 대비: 유일하게 상승한 브랜드는 토요타(+3.13%)이며, 나머지 18개 브랜드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곳은 포드(-15.72%), 볼보(-11.37%), 아우디(-10.63%), KG모빌리티(-10.09%) 순입니다.
최근 3개월 기준: 토요타(+1.98%)와 랜드로버(+1.18%) 2곳이 상승했으며, 최근 3개월 기준 하락 폭은 기타 수입(-7.75%), 포드(-5.62%), 볼보(-5.55%) 순으로 크게 나타났습니다.
전월 대비: 상승한 곳은 토요타(+1.25%), 랜드로버(+1.09%), 르노코리아(+0.48%), MINI(+0.25%), 기아(+0.05%) 5개사이며, 포드는 -0.04%입니다. 전월 대비 하락 폭이 가장 큰 곳은 폭스바겐(-6.37%)이고, BMW(-2.48%), 기타 수입(-2.20%), 쉐보레·아우디(각 -2.13%)가 뒤를 잇습니다.
기간별로 상승 브랜드가 달라집니다. 세 기간 모두 상승한 브랜드는 토요타 1개사이며, 랜드로버는 전월·최근 3개월 기준으로는 상승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73%입니다.
3-2. 국산 브랜드 지수 순위 (6개)
| 순위 | 브랜드 |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 3년차 잔가율 | 잔가율 순위 |
|---|---|---|---|---|---|---|---|
| 1 | 르노코리아 | 102.26 | +0.48% | 3.51% | 0.99% | 62.6% | 5위 |
| 2 | 쉐보레 | 101.91 | 2.13% | 5.01% | 4.83% | 61.4% | 6위 |
| 3 | 현대 | 98.14 | 0.57% | 3.99% | 3.29% | 72.4% | 1위 |
| 4 | 기아 | 96.63 | +0.05% | 4.94% | 6.54% | 71.6% | 2위 |
| 5 | 제네시스 | 96.18 | 0.34% | 2.57% | 6.66% | 64.7% | 4위 |
| 6 | KG모빌리티 | 95.69 | 1.08% | 5.19% | 10.09% | 65.7% | 3위 |
국산 6개 브랜드 모두 최근 3개월 및 전년 동월 대비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르노코리아와 쉐보레만 각 브랜드 2024년 평균(기준선) 위에 위치하며 나머지 4개 브랜드는 기준선을 밑돌고 있습니다.
※ 잔가율은 도매·표준주행 3년차 기준의 관측 전 기간 누적값입니다.
3-3. 수입 브랜드 지수 순위 (13개)
| 순위 | 브랜드 |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 3년차 잔가율 | 잔가율 순위 |
|---|---|---|---|---|---|---|---|
| 1 | 폭스바겐 | 114.34 | 6.37% | 4.58% | 2.63% | 66.4% | 4위 |
| 2 | 토요타 | 107.40 | +1.25% | +1.98% | +3.13% | 71.7% | 1위 |
| 3 | 렉서스 | 104.67 | 1.87% | 0.18% | 2.23% | 66.2% | 5위 |
| 4 | 기타 | 101.78 | 2.20% | 7.75% | 4.73% | ||
| 5 | 포르쉐 | 99.60 | 1.68% | 1.07% | 8.31% | 67.0% | 3위 |
| 6 | BMW | 99.45 | 2.48% | 4.34% | 8.29% | 67.6% | 2위 |
| 7 | 아우디 | 99.22 | 2.13% | 4.95% | 10.63% | 63.5% | 7위 |
| 8 | 랜드로버 | 98.79 | +1.09% | +1.18% | 3.73% | 58.1% | 12위 |
| 9 | MINI | 97.37 | +0.25% | 5.22% | 4.51% | 61.6% | 11위 |
| 10 | 벤츠 | 96.80 | 1.03% | 2.55% | 8.12% | 63.2% | 8위 |
| 11 | 볼보 | 94.27 | 1.62% | 5.55% | 11.37% | 65.6% | 6위 |
| 12 | 포드 | 93.97 | 0.04% | 5.62% | 15.72% | 62.5% | 9위 |
| 13 | 지프 | 92.43 | 0.85% | 5.04% | 8.98% | 62.0% | 10위 |
※ 잔가율은 도매·표준주행 3년차 기준의 관측 전 기간 누적값입니다. 국산과 수입은 별도로 순위를 매기므로 상호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수입 13개 브랜드 중 각 브랜드 2024년 평균(기준선) 위에 머문 곳은 폭스바겐, 토요타, 렉서스와 기타 수입 4곳입니다. 일본계 2개 브랜드가 2·3위를 기록했으며, 독일계 브랜드는 폭스바겐(114.34)부터 벤츠(96.80)까지 각 브랜드 2024년 평균 대비 +14.34%에서 -3.20% 사이에 나뉩니다.
3-4. 차급별
| 차급 |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 고점 대비 |
|---|---|---|---|---|---|
| 경/소형 | 108.19 | 0.53% | 4.90% | 2.02% | 8.08% |
| 준중형 | 103.93 | 0.51% | 3.47% | 0.23% | 6.80% |
| SUV | 95.77 | 0.98% | 3.92% | 6.46% | 10.40% |
| 중형 | 99.57 | 0.07% | 2.33% | 3.29% | 7.37% |
| RV | 89.24 | 0.35% | 5.82% | 12.46% | 15.84% |
| 준대형 | 97.30 | 0.52% | 3.30% | 5.57% | 7.71% |
| 대형 | 98.55 | 1.95% | 2.18% | 6.27% | 6.88% |
기준선 상회: 각 차급 2024년 평균(기준선)을 웃도는 곳은 경/소형(108.19)과 준중형(103.93) 2개 차급에 한정되며, 중형은 99.57로 기준선 바로 아래에 위치합니다.
하락 폭: 전년 동월 기준 RV(-12.46%)의 하락률이 가장 컸으며, 최근 3개월 기준 역시 RV(-5.82%)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대형 차급: 98.55로 대형 2024년 평균보다 1.45% 낮으며, 최근 3개월 하락 폭(-2.18%)은 7개 차급 중 가장 소폭에 그쳤습니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1.95%로 7개 차급 중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3-5. 시사점
브랜드 축에서 각 브랜드 2024년 평균 대비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폭스바겐(114.34 · +14.34%), 가장 많이 내린 곳은 지프(92.43 · -7.57%)이며, 차급 축에서는 경/소형(108.19 · +8.19%)이 가장 많이 오르고 RV(89.24 · -10.76%)가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동일 시장 내에서도 2024년 평균보다 오른 부문과 내린 부문이 함께 있습니다. 다만 이 값들은 각 부문 2024년 평균에서 벗어난 변동 정도를 의미하므로 브랜드 간·차급 간 절대적인 잔가율 서열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잔가율 수치는 3-2·3-3 표의 「3년차 잔가율」 표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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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별 지수
유종 축은 지표상의 지수와 실제 잔가율이 명확한 속성 차이를 보이는 영역입니다. 아래 유종별 지수도 3장과 같은 **잔가지수**로, 각 유종의 잔가율을 그 유종의 2024년 평균(=100)과 비교한 상대값이며, 잔가율은 거래 가격을 해당 차량 출고가로 나눈 절대 비율입니다. 본 장에서는 두 지표를 병행하여 분석합니다.
4-1. 유종별 추세 분석
| 유종 | 잔가지수 | 전월 대비 | 최근 3개월 | 전년 동월 | 고점 대비 | 거래 비중 |
|---|---|---|---|---|---|---|
| 가솔린 | 98.75 | 0.44% | 3.57% | 5.39% | 8.53% | 56.4% |
| HEV | 96.32 | +0.19% | 1.65% | 3.66% | 6.84% | 5.5% |
| LPG | 96.86 | 1.21% | 2.51% | 1.86% | 6.89% | 5.4% |
| 디젤 | 96.77 | 1.70% | 6.04% | 8.91% | 12.84% | 30.4% |
| EV | 114.92 | +1.00% | +3.92% | +7.50% | 3.14% | 2.3% |
※ 거래 비중은 지수 산출에 쓰인 표본(관측 전 기간 누적) 기준입니다.
가솔린: 표본의 56.4%를 차지하는 가솔린은 전월 대비 -0.44% 하락해, 전체 지수의 전월 대비 하락 폭(-0.64%)보다 완만한 조정을 받았습니다.
디젤: 최근 3개월(-6.04%), 전년 동월(-8.91%), 고점 대비(-12.84%)의 모든 기준에서 하락률이 가장 가파르게 나타났습니다. 디젤의 고점은 2025년 11월 110.03입니다.
하이브리드(HEV): 전월 대비 +0.19%를 기록하며 상승 전환했습니다. 2026년 3월부터 5개월간 이어진 하락을 끊어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66%입니다.
전기차(EV): 전월(+1.00%), 최근 3개월(+3.92%), 전년 동월(+7.50%)의 세 기준 모두에서 유일하게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고점(2022년 10월 118.58) 대비 하락률(-3.14%) 역시 가장 적습니다. 거래 비중은 2.3%로 5개 유종 중 가장 작습니다.
표본 범위: 당월 전기차 지수는 1~10년차 전체 연차를 포함하고 있으며, 시장 반영률은 100%입니다.
4-2. 시사점
당월 지표상 지수와 실측 잔가율의 괴리가 가장 큰 유종은 전기차입니다. 전기차 지수는 전월·최근 3개월·전년 동월 세 기준 모두 상승을 기록했으나, 같은 차종 안에서 가솔린·하이브리드와 비교시 여전히 낮은 수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지수가 전월 대비 +0.19%로 상승 전환했으나, 잔가율 관점에서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가 모두 거래된 43개 차종(3년차·표준주행 기준) 중 17개만 가솔린보다 높고 나머지는 가솔린보다 잔가율이 높지 않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하이브리드가 가장 잔가율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과 다른 결과입니다. 잔가지수의 경우에는 각 유종 2024년 평균에서 얼마나 움직였는가이며 잔가율은 거래 가격의 절대 비율이므로, 한 유종의 위치는 두 지표를 함께 비교해야 정확하게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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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소매 기준 잔가율
KRV 지수는 도매 거래를 기본 산출 표준으로 적용하며, 소매 거래 데이터는 보조 참고 축으로 병행 집계합니다. 당월 도매 55,388건·소매 54,342건이 이 장의 집계 대상입니다.
5-1. 소매 수치는 참고 값이며, 차령 구성을 맞춘 뒤 비교합니다
소매 거래는 행정 신고 과정에서 과소 신고 등 실제 거래 가격과 다르게 적히는 사례가 존재해, 가격 신뢰도가 도매보다 낮습니다. KRV 지수를 도매 거래만으로 산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장의 소매 잔가율은 시장의 반대편 단면을 파악하기 위한 참고 수치이며 지수 산출식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소매 거래가가 하향 신고된 경향이 있다면 실제 도·소매 차이는 아래 수치보다 클 수 있습니다.
또한 도매와 소매는 거래되는 차량의 차령 구성이 다릅니다. 차령이 높을수록 잔가율은 자연 감소하므로 두 시장의 실측치를 그대로 빼면 「시장 간 차이」가 아니라 「표본 차령의 차이」가 섞입니다. 이 장의 모든 값은 두 시장의 차령 구성을 동일하게 표준화한 뒤 재산출한 보정값이며, 소매 표본이 부족해 보정이 불가능한 부문은 제외했습니다.
5-2. 월별 도매·소매 잔가율 (차령 보정 기준)
도매
소매
47 52 56 08 08 47.50 53.40
※ 오른쪽 차트는 최근 13개월(2025년 8월~2026년 8월) 흐름입니다.
| 구분 | 당월 (2026-08) | 전월 (2026-07) | 전년 동월 (2025-08) |
|---|---|---|---|
| 도매 잔가율 | 47.5% | 47.9% | 50.6% |
| 소매 잔가율 | 53.4% | 53.7% | 54.2% |
| 소매 − 도매 | +5.9%p | +5.8%p | +3.6%p |
당월 차이 5.9%p는 관측 58개월 중 가장 큰 값으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최대치를 새로 썼습니다.
두 시장 모두 내렸으나 도매가 더 빠릅니다. 전월 대비 도매 -0.4%p·소매 -0.3%p, 전년 동월 대비 도매 -3.1%p·소매 -0.8%p입니다.
다만 당월의 확대 폭(+0.1%p)은 지난달(+0.3%p)보다 작아졌습니다.
5-3. 차급별 도·소매 잔가율 차이
소매 잔가율 − 도매 잔가율
| 차급 | 당월 | 전월 | 전년 동월 | 전년 대비 변화 |
|---|---|---|---|---|
| SUV | +5.6%p | +5.7%p | +1.8%p | +3.8%p |
| RV | +5.9%p | +6.7%p | +3.5%p | +2.4%p |
| 중형 | +5.0%p | +4.8%p | +2.9%p | +2.1%p |
| 준대형 | +5.0%p | +4.8%p | +3.3%p | +1.7%p |
| 경/소형 | +10.2%p | +11.0%p | +8.5%p | +1.7%p |
| 대형 | +3.5%p | +2.7%p | +2.1%p | +1.4%p |
| 준중형 | +7.5%p | +6.6%p | +6.2%p | +1.3%p |
7개 차급 모두 전년 동월보다 차이가 확대되었습니다. 확대 폭은 SUV(+3.8%p)가 가장 크고 준중형(+1.3%p)이 가장 작으며, 지난달 1위였던 RV(+2.4%p)와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전월 대비로는 방향이 갈립니다. RV(-0.8%p)·경/소형(-0.8%p)·SUV(-0.1%p)는 줄었고, 준중형(+0.9%p)·대형(+0.8%p)·준대형(+0.2%p)·중형(+0.2%p)은 늘었습니다.
5-4. 국산·수입 월별 도매 및 소매 잔가율 추이
국산 도매
국산 소매
48 53 58 08 08 48.60 54.80
수입 도매
수입 소매
45 47 50 08 08 45.00 48.20
| 구분 | 25-08 | 25-09 | 25-10 | 25-11 | 25-12 | 26-01 | 26-02 | 26-03 | 26-04 | 26-05 | 26-06 | 26-07 | 26-08 |
|---|---|---|---|---|---|---|---|---|---|---|---|---|---|
| 국산 도매 | 51.5% | 52.2% | 53.2% | 53.5% | 53.4% | 53.5% | 53.4% | 52.8% | 50.8% | 50.2% | 49.5% | 48.8% | 48.6% |
| 국산 소매 | 55.4% | 55.6% | 55.8% | 56.1% | 56.7% | 57.5% | 57.9% | 57.6% | 56.0% | 55.4% | 55.5% | 55.2% | 54.8% |
| 수입 도매 | 48.8% | 49.4% | 49.0% | 49.1% | 48.1% | 47.4% | 47.3% | 45.9% | 45.2% | 45.7% | 45.6% | 45.6% | 45.0% |
| 수입 소매 | 49.1% | 49.4% | 49.7% | 49.2% | 49.8% | 49.2% | 49.4% | 48.9% | 48.2% | 48.7% | 48.3% | 48.4% | 48.2% |
4개 계열이 모두 전월보다 내렸습니다. 지난달 상승했던 수입 소매도 당월에는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도매의 하락 폭이 두 축 모두 소매의 4배를 넘습니다. 국산 도매 -2.9%p 대 소매 -0.6%p, 수입 도매 -3.8%p 대 소매 -0.9%p입니다.
5-5. 국산·수입 도매·소매 차이 추이
| 구분 | 25-08 | 25-09 | 25-10 | 25-11 | 25-12 | 26-01 | 26-02 | 26-03 | 26-04 | 26-05 | 26-06 | 26-07 | 26-08 |
|---|---|---|---|---|---|---|---|---|---|---|---|---|---|
| 국산 | +3.9%p | +3.4%p | +2.6%p | +2.6%p | +3.3%p | +4.0%p | +4.5%p | +4.8%p | +5.2%p | +5.2%p | +6.0%p | +6.4%p | +6.2%p |
| 수입 | +0.3%p | +0.0%p | +0.7%p | +0.1%p | +1.7%p | +1.8%p | +2.1%p | +3.0%p | +3.0%p | +3.0%p | +2.7%p | +2.8%p | +3.2%p |
※ 값은 「소매 잔가율 − 도매 잔가율」입니다.
1년 사이 확대 폭은 수입(+2.9%p)이 국산(+2.3%p)보다 큽니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국산이 -0.2%p 축소되고 수입이 +0.4%p 확대되어 방향이 갈립니다.
국산은 2025년 11월 +2.6%p에서 지난달 관측 58개월 최대인 +6.4%p까지 커졌고, 이번 달 +6.2%p로 줄었습니다.
수입은 2개월 연속 올라 +3.2%p입니다. 관측 58개월 최대는 2023년 1월 +4.7%p로, 아직 그보다 아래입니다.
5-6. 시사점
도매와 소매가 같은 방향으로 내리는 동안 도매의 하락 폭이 더 컸고, 그 결과가 관측 58개월 최대치인 5.9%p입니다. 다만 이 차이를 「소매가 버티고 있다」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5-1에서 밝힌 대로 소매 가격은 하향 신고될 수 있어, 신고된 값이 이미 실제보다 낮다면 차이는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도출할 수 있는 해석은 2가지입니다. 첫째, 차이가 벌어진 것은 소매가 오른 결과가 아니라 도매가 더 빨리 내린 결과입니다(전년 동월 대비 도매 -3.1%p·소매 -0.8%p). 둘째, 1년 흐름과 한 달 흐름이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 1년으로는 일곱 부문(차급 7개) 전부와 두 축(국산·수입) 모두에서 차이가 커졌는데, 전월 대비로는 RV·경/소형·SUV·국산이 줄었습니다. 이 어긋남이 방향 전환인지 한 달의 흔들림인지는 다음 달 값으로 확인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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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품질 관리 및 시장 환경 참고
본 지수는 엄격한 데이터 정제 과정을 통해 산출되었으며, 지수와 병행 관측된 외부 지표들은 시장의 거시적 맥락을 이해하기 위한 보조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6-1. 데이터 거버넌스 및 신뢰도
이번 지수 산출을 위해 8월 한 달간 국토교통부에 집계된 이전등록 298,836건 중 승용 및 도매 조건을 충족한 80,817건(27.0%)을 추출하고, 정제 과정을 거쳐 최종 55,383건(18.5%)을 유효 표본으로 사용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원본 데이터는 관측 전 기간(2021년 11월 이후) 누적 약 1,867만 건에 달합니다. 전체 지수의 실관측 비중은 99.99%로, 통계적 추정에 의한 왜곡을 최소화했습니다.
극단치 배제율은 과열 2.30%, 과소 0.25%로 합계 2.55%입니다.
관측 전 기간 누계 기준, 국토교통부 원본 18,668,583건 중 정제를 통과한 비율은 54.6%(10,199,218건)이며, 그 가운데 도매·정상 조건을 모두 갖춘 최종 분석 대상은 41.7%(4,253,683건)입니다.
당월 거래량은 55,383건으로 전월(66,721건) 대비 17.0% 감소, 전년 동월(62,209건) 대비 11.0% 적습니다.
시장 반영률은 100%입니다. 유종·국산수입·차급·차령 네 축의 모든 부문에서 해당 부문 거래가 지수 산출에 빠짐없이 반영되었습니다.
6-2. 거시 지표 함께 보기
당월 지수 산출 기간 중 관측된 주요 외부 환경 지표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연 3.00%), 원/달러 환율 하락(1,376.5원), WTI 유가 상승(87.03달러) 등이 있습니다. 본 해설서는 이러한 이벤트들이 지수 산출 시기에 함께 관측된 사실임을 명시하되, 지수 변동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단정 짓지 않는 엄격한 분석 규율을 준수합니다.
세부 지표: 원/달러 환율 1,376.5원(전월 1,441.1원), WTI 유가 87.03달러(전월 86.16달러), 국고채 3년물 3.838%(전월 3.758%)입니다.
동 기간 지수 화면에 등록된 주요 이벤트는 4건입니다. 「한국 기준금리 인상 3.00%」(2.75% → 3.00%, 0.25%p 인상), 「원달러 하락」(1,441.1원 → 1,376.5원, -4.5%·월말 기준), 「국토부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발표」(8월 6일 — 광고 총액표시 의무화, 인도 후 7일 내 중대하자 환불, 성능보험 의무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후 승용차 판매 감소」(6월 말 개소세 인하 종료 — 7월 승용차 소매판매 전월비 11.1% 감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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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핵심 체크포인트 — 2026년 9월 공표 시 핵심 확인사항
다음 지수 공표 시,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할 주요 요소로 다음 사항들을 중점 확인합니다.
1. 하락 연속성: 1~10년차 전체 대표 지수가 98.53에서 7개월째 하락하는지, 기준선 100.0으로 회복하는지 확인합니다.
2. 하락 폭의 축소: 이번 달 하락 폭(-0.64%)이 지난달(-1.71%)보다 축소되었습니다.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3. 하이브리드의 방향 전환: 5개월 내리다 전월 대비 상승(+0.19%)으로 돌아선 하이브리드 지수가 그 방향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4. 도·소매 차이의 최대치 경신: 5.9%p로 관측 58개월 최대치를 2개월 연속 새로 쓴 소매·도매 잔가율 차이가 계속 확대되는지, 확대 폭(이번 달 +0.1%p)이 더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5. 차령별 하락 주도의 교차: 최근 3개월 기준으로는 6~10년차와 국산차가, 전년 동월 기준으로는 1~5년차와 수입차가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엇갈림이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PUBLICATION
문서명
2026년 9월 KRV 중고차지수 해설서
분석 대상월
2026년 8월
기준연도
2024년 평균 = 100
공개
2026-09-06 14:44
발행처
KRV 한국자동차잔가데이터플랫폼
원자료
국토교통부 자동차 이전등록 실거래
공개 경로
krvkorea.com
발행 목적
본 해설서는 해당 월 KRV 중고차지수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를 실거래에 근거해 설명하기 위해 발행합니다. 산출 방법론은 별도의 방법론 백서에 따릅니다.
인용 표기
KRV 한국자동차잔가데이터플랫폼, 「2026년 9월 KRV 중고차지수 해설서」.
면책
정밀 가중치·세부 파라미터 및 개별 거래 원자료는 지식재산으로 별도 관리합니다. 본 문서의 무단 전재·복제·배포를 금하며, 인용 시 출처를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 KRV 한국자동차잔가데이터플랫폼. All rights reserved.
활용 안내
본 해설은 KRV가 국토교통부 이전등록 실거래를 바탕으로 자체 산출·해석한 내용입니다.
본 지수와 해설은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를 파악하고, 전략 탐색 및 중장기 방향 설정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OW IT WORKS
WHY TRUST
데이터의 선별 원리와 산출 방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장과의 이해상충이 없습니다.
01
CLEAN DATA
1,867만 건
원본 실거래 (2026.08 기준)
→
782만 건
정제 후 분석 데이터(도매·소매)
국토교통부 자동차 이전등록 실거래 — 호가나 추정치가 아닌, 실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체결가입니다. 특정 사업자나 플랫폼의 자체 거래가 아니라 국가 등록 데이터 전수를 원천으로, 그중 1~10년차 자가용 승용·RV 도매 실거래만을 선별해 검증과 표준화, 통계 보정을 거친 데이터만 지수 산출에 사용합니다. (백서 3·4장)
플랫폼소개 바로가기 (데이터 파이프라인·기능·회사소개)
02
OPEN METHODOLOGY
각 셀의 거래 비중을 고정하여 당월의 차종 구성 변화가 지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합니다(기준연도 고정가중 기하평균(Geometric Laspeyres) 방식 · 백서 5장). 산출 원리·데이터 원천·품질 지표를 공개하여 투명성과 공신력을 확보합니다(백서 14장). 정정 시 사유를 공지합니다.
방법론 백서 보기
03
NO CONFLICT
우리는 중고차 거래 관련 사업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로만 표준화된 숫자를 만듭니다.